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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단위 실습
가상 제품 백로그를 들고 계획·리파인먼트·조율 회의를 반복합니다. 발표 듣기가 아니라 진행자·참여자 역할을 번갈아 맡습니다.
“첫 주에는 스탠드업만 고쳤는데, 그다음 주부터 계획 회의가 40분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다만 백로그 정리 습관은 아직 팀마다 온도 차가 있습니다.”
가상 제품 백로그를 들고 계획·리파인먼트·조율 회의를 반복합니다. 발표 듣기가 아니라 진행자·참여자 역할을 번갈아 맡습니다.
보고 문화와 멀티 프로젝트 현실이 섞인 환경에서, 스프린트 약속을 지키는 언어와 경계를 함께 다듬습니다.
스탠드업·중간 점검·장애물 에스컬레이션을 한 세트로 설계해, 계획만 잘하고 주중에 흐트러지는 패턴을 끊습니다.
과정 일정과 팀 단위 워크숍 가능 여부는 문의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보통 하루 안에 답변드립니다.